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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시스] '눈 깜짝할 새' 새해...전시장에서 '일신+日新' 뜻밖의 발견
작성일자 2020-07-07
'눈 깜짝할 새' 새해...전시장에서 '일신+日新' 뜻밖의 발견
등록 2020/01/03 06:00:00
신년맞이 신진작가·그룹전 잇따라 
사비나미술관·일우스페이스
금산갤러리·슈페리어 갤러리·충무로 갤러리







[서울=뉴시스] 일우스페이스, 김채린, 그로부터 비롯된 Landscaping, Modeling and Diorama_sponge, cork 91x61x135cm 2019. 사진=일우스페이스 제공.2020.1.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눈 깜짝할 새' 2020년 새해가 왔다.
또 '어떻게 살 것인가'는 화두다.
하지만 모든 것은 고정되어 있지 않다. "내가 생각을 떠올리는 순간 그 생각은 곧 또 다른 형태의 사물로 변화한다."(피카소)
새로운 시작의 삶의 활기, 미술작품에서 에너지 충전은 어떨까. 프랑스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는 “발견의 진정한 마법은 새로운 풍경을 찾아 나서는 데 있지 않다. 새로운 눈을 갖는 데 있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림 감상은 혼자여도 좋다. 조용한 전시장에서 차분하게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자. 관점의 변화만으로도 친숙한 풍경이 새롭게 보이는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화랑가 2020년 첫 기획전은 작가들의 그룹전으로 시동을 걸었다.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매체와 만나 어떻게 포착되고 어떠한 담론을 전하고 있는지 '뜻밖의 발견'을 할수 있는 전시를 소개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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