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우미술상 소개

올해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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탠 붕휘 (Tan Boon Hui)

現 The Singapore Art Museum 관장

심사위원

탠 붕휘(Tan Boon Hui)는 2009년 8월부터 The Singapore Art Museum(SAM)의 관장으로 재직 중이며, The National Museum of Singapore의 부관장을 역임한 바 있다.
그의 현 직무는 SAM을 아시아 현대 미술의 선두적인 센터로 변모시키는 업무를 포함한다.
이를 위해 서아시아 현대미술의 가장 중요한 공공 컬렉션 중 하나를 구성하고, 국제적인 교류를 위한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SAM의 디렉터로서, 2011년과 2013년 Singapore Biennale의 조직사무국을 이끌고 있다.

브릿 샐브젠 (Britt Salvesen)

現 The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LACMA) 수석 큐레이터

심사위원

브릿 샐브젠 (Britt Salvesen)은 2009년 10월 The 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LACMA)의 큐레이터로 입명되어 The Wallis Annenberg Department of Photographs와 The Center for Creative Photography(CCP, University of Arizona )의 수석 큐레이터이자 디렉터를 역임했으며 Milwaukee Art Museum의 판화, 드로잉 및 사진 분과의 협력 큐레이터로 재직하였다. 1991년 The Countauld Institute of Art에서 MA를, 1997년 The University of Chicago에서 PhD를 취득하였다.
Britt Salvesen이 기획한 주요 전시로서는 New Topographics(2009), Catherine Opie:Figure and Landscape (2010), Sharon Lockhart I Noa Eshkol(2012), The Sun and Other Stars;Katy Grannan and Charlie While(2012) 등이 있으며, Ed Ruscha, Robert Mapplethorpe, John Divola의 작업을 포함한 전시를 기획 중에 있다.

문영민 (Young Min Moon)

미국 매사추세스 앰허스트 주립대학교 부교수

심사위원

아티스트이자 비평가로 활동 중이며 , , 와 같은 저서에 참여하였으며 미국 뉴욕에서 ‘Incongruent: Contemporary Art from South Korea’ 등과 같은 전시회를 기획했다. 현재. 미국 매사추세츠 앰허스트 주립대학교에서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수진 (Suejin Shin)

일우사진상 디렉터,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에 재직 중인 사진심리학자

심사위원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에 재직 중인 사진심리학자이다. 시각심리학과 사진이론을 접목시켜 과학과 예술이 융합되는 독특한 영역을 개척하였다. 사진이미지를 심리학적 연구방법으로 분석하는 기초연구를 개발하고 수행하면서 응용 분야에서는 전시 기획, 출판, 사진교육, 작가지원 과제 등을 감독한다. 현재, 예술의 전당 전시자문위원, 한진그룹 일우재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프리마 코리아 이미지저작권 고문, 한아세안센터 전시기획 자문, 여성가족부 홍보 자문, 류화랑 디렉터 등을 맡고 있으며, 조선일보 <신수진의 사진읽기>, 중앙선데이 <오피니언 컬럼>, 이코노미스트 <관점의 기술>, 월간 VON 등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음으로 사진읽기(2013)>, <사진, 빛의 세기를 열다(2009)>, <사진, 읽기 혹은 보기(2006)> 등이 있고, <경계에서_On the Line(2010)>, <20세기 사진의 거장전(2009)>, <공간유영(2008)>, <거울신화(2007)> 등 국내외에서 40 여 차례의 전시를 기획하였다.

주명덕

사진가

심사위원

1940년 황해도 안악에서 태어난 그는 대학시절 운명처럼 접한 사진 동아리에서 사진을 배우기 시작하면서 무섭게 사진에 매달렸다. 1966년 첫 전람회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사진을 직업으로 삼게 되었다. 사회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 사진에서 출발하여 한국의 자연과 사람들로 시선을 전환했고, 이후에는 풍경 연작으로 포커스를 옮겼다. 흑백사진을 고집하며 그 속에서 사물의 새로운 분별점과 생명력을 부여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 대상을 진심으로 대하는 자세와 순수한 마음, 주눅 들지 않는 당당함으로 독창적인 사진을 찍어온 그는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평생 사진에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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