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우미술상 소개

올해의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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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욱 (Chang W.Lee)

뉴욕타임즈 사진기자

심사위원

부산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재학 중 미국으로 이민간 후에 뉴욕대학교에서 포토 저널리즘을 전공한 후에 1994년부터 뉴욕타임즈의 사진팀에서 포토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9.11테러 속보기사와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사이의 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을 담은 특집기사로 뉴욕타임즈 사진팀과 함께 2002년에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2008년에는 중국의 경제 성장에 따른 환경문제를 다룬 'Choking on Growth' 시리즈로 그랜샘상을 받기도 했다. 멀티미디어 비디오 작업 'Second Chance'에서는 뉴욕보도사진가협회(NYPPA)로부터 2등상과 함께 호평을 받기도 했다.

마커스 하트만 (Markus Hartmann)

핫제칸츠 출판사 프로그램 디렉터

심사위원

핫제칸츠 출판사의 프로그램 디렉터로 당시 별도의 회사였던 핫제 출판사와 칸츠 출판사 양사에서 출판일을 시작했다가 1990년에 두 회사의 합병을 돕기도 했다. 핫제칸츠 출판사로 합병된 직후에는 사진프로그램을 창시하기도 했다. 디지털화되고 글로벌화되고 있는 지금에 그는 끊임없이 전통적인 방식의 출판의 현재와 미래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김선희

대구미술관 관장

심사위원

국제적인 현대미술 전문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실 실장, 일본 동경 모리미술관 시니어 큐레이터, 중국 현대미술상 디렉터, 한국 국제교류재단 객원 큐레이터 등을 역임했다.

신수진 (Suejin Shin)

일우사진상 디렉터,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에 재직 중인 사진심리학자

심사위원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에 재직 중인 사진심리학자이다. 시각심리학과 사진이론을 접목시켜 과학과 예술이 융합되는 독특한 영역을 개척하였다. 사진이미지를 심리학적 연구방법으로 분석하는 기초연구를 개발하고 수행하면서 응용 분야에서는 전시 기획, 출판, 사진교육, 작가지원 과제 등을 감독한다. 현재, 예술의 전당 전시자문위원, 한진그룹 일우재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프리마 코리아 이미지저작권 고문, 한아세안센터 전시기획 자문, 여성가족부 홍보 자문, 류화랑 디렉터 등을 맡고 있으며, 조선일보 <신수진의 사진읽기>, 중앙선데이 <오피니언 컬럼>, 이코노미스트 <관점의 기술>, 월간 VON 등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음으로 사진읽기(2013)>, <사진, 빛의 세기를 열다(2009)>, <사진, 읽기 혹은 보기(2006)> 등이 있고, <경계에서_On the Line(2010)>, <20세기 사진의 거장전(2009)>, <공간유영(2008)>, <거울신화(2007)> 등 국내외에서 40 여 차례의 전시를 기획하였다.

정주하 (Chung Chu Ha)

사진가, 백제예술대학 교수

심사위원

독일 쾰른예술대학(Koeln Fachhochschule)에서 학사와 석사(Meister) 학위를 받았다. 독일 Bielefeld의 Fotoforum Schwarzbund, 독일 Krefeld의 Gallerie Fabrik Heeder, 서울 예술의전당, 선재미술관, 미국 Chicago의 The Museum of Contemporary Photography, 미국 Houston의 Williams Tower Gallery, 일본 사이따마의 근대미술관 등 여러 나라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을 가졌다. 현재 백제예술대학 사진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프랑스 Biblotheque Nationale와 국립 현대미술관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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