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우미술상 소개

올해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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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딘 바쓰 (Nadine Barth)

핫제칸츠 출판사 편집장

심사위원

철학, 문학, 미술사를 전공한 후 1998년부터 2004년까지 AMICA에서 일하며 편집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 이후 함부르크와 베를린 에서 독일 최초의 패션사진전문 갤러리에서 디렉터로 재직한 후 다양한 전시와 문화프로젝트를 주관하는 Barthouse 에이전시를 시작했다. Hiroshi Sugimoto, Thomas Struth, Joel Sternfeld, Olaf Otto Becker, Robert Adams, Peter Bialobrzeski 등 여러 작가들과 함께 한 책을 편집하기도 했으며 핫제칸츠에서 Thomas Hoeffgen, Carolin Saage, Daniel Josefsohn, Tor Seide l, Anatol Kotte 작가 등의 사진책을 편집하기도 했다. 큐레이터로서 등과 같은 전시회를 기획하기도 하며 현재 핫제칸츠 출판사의 편집장으로도 재직 중이다.

사라 켄넬 (Sarah Kennel)

피바디에섹스 미술관 큐레이터

심사위원

사라 켄넬은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예술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워싱턴 소재 내셔날 갤러리 National Gallery의 Center for Advanced Study in the Visual Arts에서 박사 후 과정을 거쳤다. 이후 내셔날 갤러리의 사진부서에서 큐레이터로서 Andre Kertesz (2005), Irving Penn: The Platinum Prints (2005) and The Art of the American Snapshot (2007) 등 수많은 전시 기획에 참여하였다. 2015년 9월부터 피바디에섹스미술관에서 사진담당 큐레이터로서 19세기 이후 현재까지를 아우르는 80만장 이상의 방대한 사진 콜렉션과 전시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

류지연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

심사위원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으로 재직 중이다. 영남대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했으며 서울대 미술경영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6년부터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기획 및 조사연구를 담당하였으며 2014년 <조르조 모란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바우하우스의 무대실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명화를 만나다:한국근현대회화100선전>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부산시립 미술관), 2015년 <광복기념 한국근대미술 1945-1950 전>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다.

박평종

미학자, 비평가

심사위원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한 후 파리 10대학에서 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미학 이론서인 『흔적의 미학』(2006), 19세기 사진의 역사를 간략히 정리한 『사진의 경쟁』(2006), 초창기 한국 작가론인 『한국사진의 선구자들』(2007)이 있으며, 2010년에 는 첫 평론집 『한국사진의 자생력』을 상자한 바 있다. 현재 대학에서 미학, 사진사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이미지에 관한 기초 이론 과 현대 미학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또한 작가와의 소통이라는 측면에 중점을 두고 비평 활동을 전개하면서 대중적인 글쓰기를 시도하고 있다.

신수진 (Suejin Shin)

일우사진상 디렉터,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에 재직 중인 사진심리학자

심사위원

연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에 재직 중인 사진심리학자이다. 시각심리학과 사진이론을 접목시켜 과학과 예술이 융합되는 독특한 영역을 개척하였다. 사진이미지를 심리학적 연구방법으로 분석하는 기초연구를 개발하고 수행하면서 응용 분야에서는 전시 기획, 출판, 사진교육, 작가지원 과제 등을 감독한다. 현재, 예술의 전당 전시자문위원, 한진그룹 일우재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임프리마 코리아 이미지저작권 고문, 한아세안센터 전시기획 자문, 여성가족부 홍보 자문, 류화랑 디렉터 등을 맡고 있으며, 조선일보 <신수진의 사진읽기>, 중앙선데이 <오피니언 컬럼>, 이코노미스트 <관점의 기술>, 월간 VON 등을 연재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음으로 사진읽기(2013)>, <사진, 빛의 세기를 열다(2009)>, <사진, 읽기 혹은 보기(2006)> 등이 있고, <경계에서_On the Line(2010)>, <20세기 사진의 거장전(2009)>, <공간유영(2008)>, <거울신화(2007)> 등 국내외에서 40 여 차례의 전시를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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